허성무 시장, 창원고용노동지청 신청사 개청 축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이 17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장과 노사 대표자 등과 함께 축하했다.
창원고용노동지청은 기존 청사가 건축된 지 28년이 지나 낡아 1년간의 공사 끝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새 건물로 신축 이전했다.
허성무 시장은 축사에서 "쾌적한 환경의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한층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고용 노동 기관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다"며 "시도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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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 시장은 앞서 열린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과의 환담 자리에서 "지금까지 고령층 중심으로 이뤄지던 코로나19 예방 접종이 하반기부터는 사회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인데, 백신 접종 이후 휴식을 부여받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건의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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