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합창단, 7월 7·8일 ‘힐링 음악회’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립합창단은 오는 7월 7~8일 저녁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로운 시작’ 메시지와 ‘힐링 음악회’를 주제로 2021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 아카펠라(무반주) 합창곡과 개별 합창 공연 등 세계 명곡 합창으로 시작해 2부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주는 합창곡으로 진행된다.
3부는 타악기 그룹 잼스틱이 특별출연해 마중(가곡), The prayer의 독창과 중창을 선보인다. 4부는 시민들을 성원하는 신나는 합창곡 Jolene, Don’t stop me now, 80년대 가요메들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양산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한 무료공연으로 당일 현장 예매는 불가하고 21일 오전 10시부터 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매만 받는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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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시장은 “이제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새로운 공연문화를 만들어 나갈 때”라며 “코로나에 지치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힐링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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