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시장, 진해변전소 주민숙원 해결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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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허성무 창원시장은 16일 진해구 자은동 진해변전소를 방문해 변전소 옥내화사업의 신속한 착공을 촉구했다.


지난해 11월 한국전력공사와 '진해변전소 옥내화사업 추진 협약식'을 가진 이후 한전의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전소 옥내화 사업은 도심 미관을 해치는 옥외 철구형 변전소를 철거하고 도심형 옥내변전소로 바꾸는 사업이다.


진해변전소 옥내화에 드는 총사업비는 240억여원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지어지며 2023년 준공 계획이다.

시는 진해변전소의 처리 방안 마련을 위해 한전과 협의를 통해 변전소 옥내화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 지난해 11월 5일 한전과 자은동 주민대표가 참여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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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진해구 지역 숙원 사업인 진해변전소 옥내화 사업이 신속히 추진돼 주민들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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