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로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이사 사장, SK 텔레콤 하형일 코퍼레이트2센터장

좌로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 대표이사 사장, SK 텔레콤 하형일 코퍼레이트2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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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다임러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에 SK텔레콤이 파트너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임러그룹이 2016년 설립한 '스타트업 아우토반'은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 유치 기회, 개발 공간 및 장비 등을 스타트업에 지원한다.

벤츠코리아는 SK텔레콤과 스타트업 모집 및 선발, 기술검증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벤츠코리아는 SK텔레콤과의 MOU를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국내 기업 및 기관과 파트너십을 확대해 스타트업 육성 및 협업 기회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스타트업 아우토반 파트너사 역할로, 5G,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에서 스타트업과의 공동 사업화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프로젝트 전반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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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클라인 벤츠코리아 대표는 "파트너 기업과의 협력으로 스타트업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혁신 스타트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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