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영종 종로구청장 ‘코로나 이후 어떻게 일해야 할 것인가’ 강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11일 구청사 교육장에서 열린 ‘독서 톡톡(talk talk) 강연회’에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어떻게 일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이끌었다.
이날 행사는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추진해 온 참여형 독서경영 프로그램 ‘포스트 코로나, 책에서 답을 찾다’의 일환이다.
구는 비대면 문화 확산과 4차 산업혁명 가속화 등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 일상 속에서 책으로 학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지난 4월 코로나 이후 일과 삶을 바꿀 20가지 트렌드를 주제로 한 ‘포스트 코로나 도서전시회’를 열었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일과 삶 그리고 행정의 변화를 주제로 한 ‘독후감 경연대회’ 또한 개최한 바 있다.
강연회는 김영종 구청장 외에도 지속가능국장이 참석해 의견 나눔을 이끌었으며, 지난 독후감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직원이 발표자로 나서 책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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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직원들이 코로나 이후 변화하는 일과 삶, 그리고 행정의 방향을 책을 통해 학습하고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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