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날 기념…완도 여객선터미널에 해양환경 사진 전시

완도해양경찰서 청사 전경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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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최근 제26회 바다의 날을 맞아서 해야 쓰레기 문제 인식 제고와 해양환경 보전활동 참여 유도를 위해 완도 여객선터미널에서 ‘해양환경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완도군 완도항 여객터미널 1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해양환경 문제 경각심 고취, 해양경찰 방제 활동상, 해양환경 중요성 홍보 관련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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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관계자는 “사진 전시회를 통해 국민에게 바다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해양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고자 한다”며 “해양환경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고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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