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전국 매장에 ‘밀키트존’ 만든다…“요리도 쇼핑도 쉽게”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11일 전국 매장에 다양한 전골부터 스테이크까지 상품을 밀키트 모아 ‘밀키트존’을 열고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밀키트존에서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홈플러스 시그니처는 저렴한 가격은 물론 높은 품질까지 잡은 프리미엄 자체 브랜드(PB)다. 대표 상품으로는 소불고기버섯전골, 우삼겹된장찌개, 푸짐한순대곱창전골, 제주흑돼지간짜장 등이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밀키트존 마련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20여 종의 행사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2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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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어났고 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간편식 상품으로 밀키트존을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종류의 간편식을 선보이며 상품군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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