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시장, 국회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지원 요청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만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강석주 경남 통영시장이 지난 9일 국회를 방문해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진선미 국토교통위원장 등을 만나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핵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국지도 67호선 우회도로 개설, 국도 14호선 통영 구간 교차로 개선사업, 통영 수소교통복합기지 구축,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주차환경 개선사업, 종합형 해양 안전 체험관 건립사업 등 총 6건 3160억원이 필요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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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장은 “신 교통망인 국지도 67호선 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중장기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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