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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담 앞두고 중ㆍ미 상무부 수장 통화

최종수정 2021.06.10 10:40 기사입력 2021.06.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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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원타오 상무부장과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 경제분야 대화와 교류 필요
무역 및 투자 실무협력 이견 적절히 처리하기로 합의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의 상무부 최고위급이 전화 통화를 했다.


신화통신은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과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장관이 통화를 하고 중ㆍ미 경제 분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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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은 왕 부장과 러몬도 장관이 중ㆍ미 경제 분야 대화와 교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면서 쌍방이 소통을 계속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두 장관은 무역 및 투자 실무협력을 건전하게 발전시켜 이견을 적절히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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