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명품관에서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명품관에서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명품관에서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캐주얼 슈즈 브랜드 ‘크록스’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크록스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일리가 협업한 한정판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 중 단독으로 선보인다.

AD

해당 상품은 노란색 바탕에 스마일 패턴이 특징이며 크록스 샌들 구멍에 지비츠라는 작은 액세서리를 끼워 넣어 각자의 개성을 더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원단을 끈으로 묶어 염색하는 기법인 타이다이 프린트 등의 레트로 디자인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의 가격대는 약 6만원대에서 9만원대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