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세계 판매1위 사과주 ‘써머스비' TV광고 공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하이트진로가 사과주 브랜드 써머스비의 TV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새 광고를 통해 ‘써머스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젊은 층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사과주는 사과를 발효해 만든 1~6% 알코올을 함유한 과실주를 말한다.
이번 광고는친구들과 놀이하듯 유쾌한 방식으로 써머스비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밝은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풍부한 사과 향과 탄산의 청량감으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써머스비만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이번 광고는 케이블 TV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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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비가 세계 1위 사과주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2008년 이후 3년간 연평균 성장률 90%를 기록하며 사과주를 포함한 과일탄산주 1위를 기록하며 시장을 이끌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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