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사회적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 기대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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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7일 2021년도 (예비) 사회적기업 시설·장비구매비 지원 사업 참여 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시설·장비구매비 지원 사업'은 도내 (예비) 사회 기업의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장비 신규 설치, 구매 및 교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총 25개로 지속적 사업 수행 여부, 신규 제품 생산 연계 여부, 보조금의 용도 적합성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지역은 밀양시, 함양군 등 15개 시·군이다.

지원하는 시설과 장비로는 컨베이어, 플로터, 냉장고 등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예산은 총 1억6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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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시설 장비구입비 지원이 도내 기업의 자립 기반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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