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촬영한 스푸트니크 V 백신의 모습.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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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에 관심을 보였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 주요 외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테르팍스가 인용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북한이 관심을 보인 러시아 백신은 '스푸트니크 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라고 언급했다.

스푸트니크 V는 러시아 보건부 산하 '가말레야 국립 전염병·미생물학 센터'가 개발했다. 임상시험에서 90% 이상의 코로나19 예방효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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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니크 라이트 역시 같은 연구소가 개발했으며, 예방효과가 약 80%로 낮지만 한 차례만 접종해도 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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