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시간', 출간 하루 만에 10만부 팔려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이 공식 출간 하루 만에 10만부 판매를 기록했다.
출판사 한길사는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국의 시간'이 공식 출간 하루 만에 10만부를 돌파했다"면서 "성원해 준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조국의 시간'은 현재 예스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등 주요 서점의 온라인 판매에서 1위를 기록중이다. 예스24 집계에서는 10대에서만 유일하게 2위를 기록했고 20대부터 60대까지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한길사는 "'조국의 시간'에는 조국 전 장관의 아픔과 진실, 말하지 못한 생각이 곳곳에 들어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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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오후 4시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 '조국의 시간'은 지난달 31일 정식 출간됐다. 조 전 장관의 지지자들이 폭발적인 구매 행렬에 나서면서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뛰어올랐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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