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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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Butter'가 일본 음악시장도 강타했다.


2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Butter'로 오리콘 최신 차트(6월7일자·집계기간 5월24~30일)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Butter'는 차트 집계기간인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주간 재생수 3113만352회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주간 재생수 3113만회는 역대 오리콘 사상 최고 기록이다. 이 부문 종전 기록과 거의 '더블 스코어' 차이다.


방탄소년단은 5월31일자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서도 재생수 1660만회로 1위를 꿰찼었다. 이는 '첫 주 주간 재생수'로는 역대 1위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싱글 'Dynamite'와 지난 4월 공개한 일본 오리지널 곡 'Film out'으로도 '주간 스트리밍 랭킹'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3곡 이상 주간 스트리밍 수 1000만회를 초과 달성한 유일한 가수로 이름을 올리며 오리콘에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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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Butte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6월5일자) '핫 100'에서 네 번째 1위라는 영광을 안았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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