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놀이의 경계는 어디쯤일까?
문체부 '지금, 우리의 놀이' 주제로 인간과 문화 포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3일 오후 2시 '지금, 우리의 놀이: 일과 놀이의 경계'를 주제로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기동 국제퇴계학회 회장(일과 놀이)과 오영진 문화평론가(컴퓨터 게임과 놀이노동자), 조민환 성균관대 유학대학원장(동양 문인 사대부들의 놀이 문화), 임봉우 단국대학원 운동의과학과 교수(스포츠 문화에서의 신체 활동을 통한 놀이성) 등이 주제발표를 하고, '일과 놀이의 경계'를 주제로 토론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1인 콘텐츠 제작자가 증가하고 온라인 게이머가 직업으로 인정받는 등 일과 놀이가 상호 공존하고 있다"며 "그 경계가 어디쯤이며 일과 분리된 놀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포럼은 인문360° 유튜브 채널과 문체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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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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