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코리아가 1일,창원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BAT 오픈 이노베이션 해커톤’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BAT코리아 사천공장 강승호 상무,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동형센터장, N15 류선종 대표)

: BAT코리아가 1일,창원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BAT 오픈 이노베이션 해커톤’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BAT코리아 사천공장 강승호 상무,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동형센터장, N15 류선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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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BAT코리아는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 ‘N15’과 함께 ‘BAT 오픈 이노베이션 해커톤’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BAT 오픈 이노베이션 해커톤’은 BAT코리아가 추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및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BAT코리아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성장 잠재력을 지닌 스타트업 발굴 및 후속 협업을 진행하고,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및 상호 교류를 지원하며, N15은 해커톤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해커톤 주제는 설비 예지보전, 물류 모니터링, ESG 경영(스마트팩토리) 분야에서 BAT 제조 공장의 스마트 혁신을 가속할 수 있는 아이디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오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아이디어를 담아 참가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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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선발팀에게는 총 4000만 원 상당의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며, 선발된 스타트업이 제시한 아이디어는 BAT 현업 부서의 솔루션 타당성 검증 절차를 거쳐 후속 협력사업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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