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브레디크 식빵25’ 선봬…“25mm 두께로 풍미 살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리테일은 25mm 두께로 식빵의 풍미를 살린 ‘브레디크 식빵25’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GS리테일이 출시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 지난 1월 이후 누계 판매량이 750만개를 돌파했다.
브레디크 식빵25는 식사대용으로 빵을 찾는 고객을 위한 것으로, 기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식빵보다 약 1.6배 두꺼운 25mm 상품이다. 국내산 사양벌꿀을 넣어 씹을수록 고급스러운 단 맛이 나며 맨입에 먹었을 때 가장 풍미가 가득하다. 1인 고객이 한 번 뜯어 남김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출시 기념으로 편의점 GS25에서는 다음달 식빵25 구매시 스누피우유 4종 또는 카페25 아메리카노·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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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높은 품질의 베이커리를 제공하고자 선보인 브레디크가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다”며 “고객들에게 빵에 있어 가장 맛있는 상품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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