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9시까지 212명… 전날보다 6명 감소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서울시는 2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의 전날 218명보다 6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20일 170명보다는 42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6일 218명, 20일 172명이었다. 이 중 20일은 공휴일인 그 전날(19일 부처님오신날) 검사자 수가 급감한 영향으로 평상시보다 확진자 수가 대폭 줄었을 때다.
이달 들어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주중 200명대였다가 검사 인원이 줄어드는 주말이나 공휴일 다음 날은 100명대로 줄어드는 패턴을 대체로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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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21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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