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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이케이, 500억 규모 서울 삼성동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최종수정 2021.05.27 15:20 기사입력 2021.05.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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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와이아이케이 는 주경숙 외 1인으로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58-1 토지 및 건물 지분 일부를 5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중장기 사업 안정성 및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센터 부지를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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