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미술학부 황효실 교수 作. 목원대 제공

목원대 미술학부 황효실 교수 作.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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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 미술학부 한국화 전공 황효실 교수가 열한 번째 개인전을 연다.


목원대는 내달 18일까지 대전 유성구 구암동 지소갤러리에서 황 교수의 개인전이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바다를 바라보고 서로 마주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하늘, 바다 그리고 이를 마주한 작가의 자아와 감정의 관계성을 재해석한 채색화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한편 황 교수는 2006년 ‘풍경-그곳에서 보다’ 개인전을 시작으로 초대 작가전, 단체전, 기획전 등에 400여회 참여했다.

또 대전시미술대전 최우수상, 겸재정선기념관 내일의 작가 선정, 금강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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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정부미술은행, 충남 논산시청, 논산시문화예술회관, 대전 선화기독교미술관 등지에 소장돼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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