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펀드동향] 국내 채권형펀드 하루새 584억원 순유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 시장에서 584억원이 이탈했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 584억원의 자금이 유출됐다. 10거래일만에 순유출로 전환된 것이다. 해외 채권형 펀드 시장에서도 23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선 794억원이 들어와 4거래일간 1425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선 66억원이 들어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단기자금 정류장인 머니마켓펀드(MMF) 시장에서는 하루 동안 1조7342억원이 빠져나갔다. MMF 설정액은 168조1407억원, 순자산 총액은 168조6284억원이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