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26일 공시했다.


900억원(1천800만주)은 기존 주주에, 100억원(200만주)은 3자에 각각 배정된다. 3자 배정 대상자는 티맵모빌리티 주식회사다.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이며, 기존 1주당 0.9주가 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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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해보험 지분 51.6%를 보유한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450 전일대비 400 등락률 -5.84% 거래량 1,232,703 전일가 6,850 2026.05.15 14:42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1분기 순익 전분기 대비 48%↑…신계약 CSM '분기 최대' 여성 절반이 주5회 운전…"악천후가 가장 곤란" '행동주의' 얼라인에 반격 나선 에이플러스에셋, 장기전 가나 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금액은 캐롯손해보험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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