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화학, 배터리 리콜 소식에 시총 3.8조원 증발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26일 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74,000 전일대비 18,500 등락률 -4.71% 거래량 407,694 전일가 392,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4000억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리콜 소식이 전해지면서 6% 넘게 하락 중이다.
LG화학은 이날 오후 2시38분 기준 전일대비 6.17% 하락한 83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59조1563억원으로 전날 종가 대비 시가총액만 3조8120억원 상당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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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2017년 4월부터 2018년 9월까지 ESS 배터리 전용 생산라인에서 생산된 ESS용 배터리에 대해 자발적인 교체에 나선다고 밝혔다. 배터리 교체 및 추가 조치에 필요한 비용은 약 40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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