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발표한 26일 서울 동대문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이상반응 모니터링실에 대기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1회 접종을 마친 사람은 다음달 1일부터 직계가족모임 인원제한(현재 8명)에서 제외된다. 7월부터는 공원·등산로 등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고 식당·카페·결혼식장 등 실내외 다중이용시설과 종교기관 출입, 사적 모임 때 정해진 인원 제한에서도 제외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