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공장 부지 폴란드 유력…하반기 착공 예정
2025년까지 동박 생산 25만t까지 확대
SK넥실리스, 해외 생산 기지 확보로 세계 최대 동박 생산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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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8.69% 거래량 608,487 전일가 146,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가 말레이시아에 이어 유럽에 동박 공장을 새로 짓는다. 동박은 이차전지용 배터리 핵심소재다. 이번 증설은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8.69% 거래량 608,487 전일가 146,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는 동남아·유럽·미국 등 해외 생산 기지를 확대해 2025년까지 생산규모를 지금보다 5배 이상 많은 최대 25만t까지 늘릴 예정이다.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8.69% 거래량 608,487 전일가 146,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동박 제조사 SK넥실리스는 유럽에 8000억원을 투자해 연산 5만t 규모의 동박공장을 신설하는 내용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럽 진출 지역으로 폴란드를 우선 검토하고 있다. SK넥실리스는 폴란드 정부와 투자 조건 협의를 빠르게 마치고 진출 지역을 최종 결정한다. 폴란드는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곳이다. 주요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4곳이 폴란드 혹은 인접 국가에 있다. 확보 가능한 부지도 말레이시아 공장 부지보다 넓은 곳이 많아 확장성도 좋다.


투자 지역은 이르면 내달 확정한다. 이후 설계·인허가 등 사전 준비 작업에 착수하며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4년 완공하는 것이 목표다. 유럽 공장이 완공되면 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8.69% 거래량 608,487 전일가 146,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동박사업 생산능력은 총 15만2000t이 된다.

SK넥실리스가 빠르게 증설을 추진하는 것은 예상보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38% 성장한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증설 중인 정읍 제5공장 상업가동도 반년 앞당겨 6월부터 본격 가동하고, 건설 중인 6공장 역시 가동 일정을 앞당긴다. SK넥실리스는 유럽 공장 착공 후 미국 투자도 본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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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SKC close 증권정보 011790 KOSPI 현재가 133,500 전일대비 12,700 등락률 -8.69% 거래량 608,487 전일가 146,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기회가 왔을 때 충분히 담아둬야...투자금 부족으로 관망 중이었다면 관계자는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생산능력을 세계 최대인 20만t 이상으로 확대해 기술력과 생산능력 양쪽에서 글로벌 톱이 될 것"이라면서 "생산능력 5만t을 추가해 2025년 25만t 체제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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