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총상금 3000만원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유진투자증권이 총상금 3000만원 규모의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25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자회사 유진투자선물이 오는 1일부터 8월31일까지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커뮤니티리그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외선물 거래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트커 가입 고객는 자동으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수익률 리그와 승점 리그로 나뉜다. 수익률 리그는 매월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를 가리는 대회다. 매달 한 차례씩 총 세 차례 시상하며 회차별 상금은 총 500만원이다. 월간 수익률 100% 이상 기록하면 50만원, 50% 이상 100% 미만이면 25만원, 5% 이상 50% 미만은 10만원을 기본 상금으로 받을 수 있다. 상금이 남을 경우 수상자들은 남은 상금에서 수상자 수대로 동등하게 나눈 금액을 추가로 받는다.
승점리그는 수익일수, 수익거래건수, 거래일수 등 각각 항목에 승점을 매겨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투자자를 뽑는 대회다. 주별 12회, 월별 3회 등 총 15차례 수상자를 선정한다. 각 회차별 총 상금은 100만원으로 회차별 승점 1위에겐 25만원, 2위 15만원, 3위 10만원, 4~13위에겐 5만원의 상금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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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 유진투자선물 리테일영업팀장은 “지난해 트커를 출시한 후 투자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가입 회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트커와 이번 커뮤니티 리그를 통해 참여자들이 해외선물 투자 인사이트를 얻고 동시에 준비된 다양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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