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이후 6월부터 8월까지 콘텐츠 시범 운영

소양 2교 미디어 파사드 경관 [춘천시 제공]

소양 2교 미디어 파사드 경관 [춘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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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춘천시는 "사업비 9억 9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 '의암호 야간경관 관광자원화 미디어 파사드 구축 용역'이 27일 준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2017년 설치한 맞은편 소양강 스카이워크 방향의 미디어 파사드 정비도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이에 소양 2교에는 미디어 파사드가 양방향 아치 구조물에 설치돼 기존 소양강 스카이워크 방향과 함께 구봉산 방향에서도 즐길 수 있다.


시는 기존 소양 2교 경관 조명과 연계할 경우 춘천을 대표하는 야간 경관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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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 2교 미디어 파사드는 27일 준공 후 6월부터 8월까지 콘텐츠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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