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골프 온라인 전문관에서 판매하는 제이제인 여성의류.

영골프 온라인 전문관에서 판매하는 제이제인 여성의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 골린이(골프+어린이)로 불리는 영골퍼를 위한 온라인 전문관 ‘Golf.y.club’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온 롯데백화점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Golf.y.club’는 변화하는 패션을 빠르게 따라 잡을 수 있는 감성 캐주얼 골프웨어 중심으로 구성했다. 그동안 백화점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국내 신진디자이너 골프 의류 브랜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용품 등 총 22개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대표 브랜드로는 시크한 유러피안 스타일의 마이컬러이즈, 담백하고 여성스러운 감성의 라피유로, 귀족스타일의 고풍스러운 감성을 추구하는 클랭클랑, 프로골퍼 출신 인플루언서 이수진 대표가 운영하는 고엑스오, 러블리한 감성의 제이제인 등이 있다.


골프 관련 상품들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클래식하면서 키치한 느낌의 미스페라 캐디백, 국내외 프로 골퍼들이 사랑하는 드루골프 벨트, 다양한 파우치를 전개하는 1754클래식 등 다양한 품목들을 원스톱 쇼핑으로 즐길 수 있다.

AD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영골퍼를 위한 보다 더 차별적이고 전문화된 ‘Golf.y.club’을 롯데백화점몰에 오픈했다”며 “젊은 골퍼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고, 백화점으로의 진입 장벽을 낮춰 좀더 다양한 브랜드를 고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