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메가시티 광역교통체계 구축 민간 협의회 Kick-off 회의 개최
21일 경남연구원에서 '민간협의회' 첫 발 내딛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연구원과 대한교통학회 부·울·경 지회는 21일 경남연구원에서 '광역교통체계 구축 민간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민간협의회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필요성 등 도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4월 말에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부·울·경 메가시티 구상 및 교통 부분 전략'이라는 주제로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 범도민 사회적 논의를 통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토의가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부·울·경 메가시티 계획의 배경과 목적, 추진 당위성, 기본구상, 교통부문 계획 등을 소개했다.
이어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 사회적 논의 및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해 토론을 했다.
이날 제시된 의견이나 과제는 부·울·경 협의를 통해 내년도 출범 예정인 광역 특별연합 사무에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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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지속해서 포럼·토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부산·울산 민간단체와의 발전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추진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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