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19일(현지시간) 장중 2만940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3만달러 이하로 내려온 것은 지난 1월 이후 4개월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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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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