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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인천남동점' 개장

최종수정 2021.05.18 12:08 기사입력 2021.05.1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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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밀집, 주변 재개발 지역으로 높은 가구 수요 전망

까사미아 인천남동점 외관. [사진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 인천남동점 외관. [사진제공=까사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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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인천 남동구에 '까사미아 인천남동점'을 개장, 인천지역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고 나섰다.


까사미아 인천남동점은 대단지 아파트와 다양한 가구·가전 쇼룸이 밀집돼 있는 리빙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주변지역 재개발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홈퍼니싱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까사미아 인천남동점은 약 400평 규모의 대형 평수에 맞게 까사미아의 신제품과 인기 상품을 대거 배치,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까사미아 베스트셀러인 소파 ‘캄포’ 시리즈부터 ‘레토’, ‘로베르’ 침대, ‘파스토’, ‘프란조’ 테이블을 비롯해, 신제품 모듈형 주니어가구 ‘아빌’ 시리즈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장 한편에는 까사미아의 다양한 매트리스 상품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인천 지역은 대단지 아파트 입주 및 재개발로 가구 구매 수요가 높아 수도권내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번 신규 매장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서 "인천남동점을 교두보 삼아 인천 지역 고객들이 까사미아의 리빙 트렌드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유통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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