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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자 오후 6시 기준 213명…전날보다 20명↑

최종수정 2021.05.13 18:25 기사입력 2021.05.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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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서울시는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규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1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한 193명보다 20명 많다. 1주 전(6일) 147명보다 66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12일 227명, 6일 179명이었다.

13일 오후 6시까지 파악된 서울의 신규 확진자 가운데 211명은 국내 감염, 2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집단감염에 따른 신규 확진자는 은평구 종교시설(5월 발생 2번째) 2명, 강북구 노래연습장 2명, 강남구 PC방 1명, 관악구 음식점(4월 발생) 1명, 동대문구 직장(5월 3번째) 1명, 기타 집단감염 9명 등이다.


신규 확진 사례 가운데 집단감염으로 별도 관리되지 않는 사례는 기존 확진자 접촉이 126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한 사례가 69명인 것으로 파악했다.

13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558명이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집계는 다음날인 14일 0시 기준으로 정리해 오전 발표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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