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낮 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13일 서울 송파구보건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날 0시 기준 715명(지역발생 사례 692명, 해외유입 23명)이 발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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