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가벼운 크기, 파워모터 장착으로 사용 편의성↑

파나소닉코리아는 비키니라인 제모 시 이용 불편을 해결한 제모기 ES-WV6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 = 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는 비키니라인 제모 시 이용 불편을 해결한 제모기 ES-WV6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 =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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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비키니라인 제모 시 이용 불편을 해결한 제모기 ES-WV6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에 따르면 ES-WV60은 소비자 조사를 통해 비키니라인 제모 시 사용자가 큰 문제로 꼽았던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의 제모 어려움, 제모 후 피부손상, 제모 도중 털이 깎이지 않아 발생하는 아픔 등을 해결한 비키니라인 제모 특화 제품이다.

ES-WV60은 2가지 헤드로 구성됐다. 트리머 헤드(Trimmer Head)로 굵고 긴 털을 아프지 않게 제모한 후, 쉐이버 헤드(Shaver Head)로 더욱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다.


트리머 헤드는 칼날 모서리가 라운드로 마감되어 피부자극을 덜어준다. 특히 칼날 끝도 45도로 마감해 비키니라인 부위 특유의 잘 제모 되지 않은 굵고 긴 털을 단번에 제모할 수 있어, 제모가 잘 안 될 때 생길 수 있는 아픔을 최소화 했다. 쉐이버 헤드는 제모철망 안에 칼날이 장착되어 짧거나 굵은 털까지 놓치지 않고 깔끔하고 부드럽게 마무리 해준다는게 파나소닉 측의 설명이다.

크기는 높이, 폭, 깊이가 각각 16.9cm, 3.1cm, 2.6 cm이고, 무게는 75 g으로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생활방수가 가능해 물 세척을 통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제품은 트리머헤드와 트리머용 빗살캡 및 스킨가드, 그리고 쉐이버 헤드 및 청소용 브러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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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ES-WV60는 비키니라인을 제모할 때 느끼는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파나소닉의 기술력으로 최대한 보완해 선보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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