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 송파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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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김소년 서울 송파경찰서장이 3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사엽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김 서장은 다음 주자로 오광수 송파우체국장, 전승배 잠실세무서장, 고석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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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서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송파구 문정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했다. 송파서는 항균 물티슈, 형광 가방 안전 덮개 200개를 저학년 대상으로 나눠주는 한편,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 등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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