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공무원 관련 등 광주서 4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2430~2433번으로 분류됐다.
2430은 전남 장성군 공무원인 전남 1049번과 관련된 연쇄감염이다. 전남 1049번과 교회에서 접촉한 확진자가 다녀간 한 사우나에서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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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1~2433번은 가족으로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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