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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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한 어린아이가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한 어린아이가 비누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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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경복궁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경복궁에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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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가정의달 5월 첫 주말을 맞은 2일 도심 공원이나 고궁을 찾은 시민들이 주말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흘째 600명대를 기록했지만,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지친 시민들의 발길을 막지 못했다. 상춘객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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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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