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미셸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맨위 가운데)과 EU회원국 정상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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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유로존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보다 0.6% 줄었다는 추산이 나왔다. 유로존은 유럽연합(EU)에서 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 회원국을 말한다.


1일 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EU 27개 회원국 전체의 GDP는 전분기 대비 0.4%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유로존에서 1.8%, EU에서 1.7% 축소됐다.

회원국 중에서는 포르투갈이 전분기 대비 3.3% 감소해 가장 많이 떨어졌다. 독일이 1.7%, 스페인 0.5%, 이탈리아가 0.4% 각각 감소했다. 프랑스는 0.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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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트는 이번 추정치는 불완전한 자료를 기반으로 했으며 추가적인 수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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