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휴 기간 전후 평소 대비 일 예약 건수 최대 250% 증가…25% 선물 예약

청소연구소,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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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대표 연현주)는 집청소 서비스를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선물하기는 앱에서 포인트 교환권 금액과 수량을 선택해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 후 감사 카드와 함께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청소연구소는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5월 말까지 선물하기 이용 고객에게 1회 한정으로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해 청소연구소는 명절 연휴 기간 전후로 평소 대비 일 예약 건 수가 32%부터 최대 250% 증가했으며 이 중 약 25%가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로 서비스를 예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평소 선물로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부모님이나 가족에게 전달하거나 주변 임산부 선물이나 집들이 선물로도 많이 활용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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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는 "비대면으로 청소연구소를 이용하는 고객도 지난해에 비해 80% 이상 늘고 있는 추세로 서비스 신뢰도가 매우 높다"며 "서비스 고도화에도 집중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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