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재단, 가정의 달 기념 '孝 어부바박스' 전달
29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가정의달 기념 신협 효(孝)어부바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최정만 신협충남지역협의회장(왼쪽부터),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김복수 신협대전지역협의회장 [사진=신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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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신협사회공헌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노인 1600명에 ‘효(孝)어부바박스’를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일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효 어부바 박스 전달식에는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 김복수 신협대전지역협의회장, 최정만 신협충남지역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어부바박스는 식료품과 마스크, 손 세정제로 꾸려진 상자로 전국 53개 지역 신협을 통해 전달된다. 2017년부터 재단은 총 4만5000개 상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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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이사장은 “이번 어버이날도 신협 효어부바박스와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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