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국제 화상 회의' 개최‥아·태지역 ITS 이사국 참여

ITS 화상회의 자료사진 [강릉시 제공]

ITS 화상회의 자료사진 [강릉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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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릉시가 '2026년 ITS 세계총회' 유치를 위해 28일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제2차 ITS 국제 화상회의를 연다.


시는 이날 "세계총회 유치 활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회의에는 홍콩, 호주, 태국의 ITS 이사진이 참석해 각국의 ITS 추진 현황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는 올림픽을 개최한 시민 역량과 관광 도시 강릉의 장점을 강조하고 ITS 세계총회 개최 도시가 되도록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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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6년 ITS 세계총회 유치를 통해 지능형 교통체계 시스템과 스마트 시티 인프라의 대규모 구축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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