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중 임실군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의회 김왕중(다선거구) 의원이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한다.
제8대 전반기 임실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는 등 2선인 김왕중 의원은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섯 번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날카로운 군정 질의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역동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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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중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의 소리가 임실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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