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산청군지부·지역 커피전문점 등 참여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이미지출처=산청군]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이미지출처=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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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엔청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너와 나, 우리! 더불어 함께 하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됐다.

NH농협은행 산청군지부 앞마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퀴즈를 통한 장애 정보 전달, 복지관 홍보 및 기념품 배부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농협 산청군지부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후원금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산청읍 소재 커피전문점 ‘모티’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김순옥 관장은 “장애인의 날, 장애인식 개선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전달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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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엔청복지관은 이번 캠페인 활동 외에도 장애인식개선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그림 공모전 진행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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