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 1주년 갈라 디너'.

'중심 1주년 갈라 디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 종로구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중식당 '중심'이 레스토랑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13일과 14일 '중심 1주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중심'은 고급 중국 요리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건강한 중식'을 콘셉트로 중식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새로운 미식 트렌드 제시 등에 공을 들여왔다.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벨루가 캐비어, 남해안에서 채취한 자연산 해삼, 전복, 해파리 촉수 등 고급 보양 식재료로 만든 8가지 중식 코스 요리와 이에 어울리는 와인 3종 및 중국주 3종을 곁들인 식사가 준비된다.


바삭하게 구운 광둥식 바비큐와 해파리 촉수, 전복 및 활관자로 구성된 '전채'를 시작으로 세계 3대 진미인 캐비어를 가니쉬로 올린 '캐비어 게살 어츠', 자연산 건해삼을 이용한 '통해삼찜'이 차례로 제공된다. 육해공 고급 보양 식재료를 장시간 끓인 '불도장', 특제 어향 소스로 풍미를 더한 '어향 흑가자미', 6시간 동안 정성 들여 조리한 '동파육', 장수를 기원하는 중국의 장수면을 재해석한 '유발면' 및 디저트까지 총 8가지 코스를 맛볼 수 있다.

식사와 곁들일 와인으로는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륏'과 '도멘 세르뱅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바이용', '몰리두커 블루 아이드 보이'가 요리에 맞춰 제공된다. 중국주로는 부드러운 질감과 깊은 풍미를 지녀 격조 높은 백주로 꼽히는 해지람, 천지람, 몽지람이 준비된다. 몽지람은 2016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때 건배주로 채택된 바 있는 최고급 시리즈 '몽지람 M6'가 준비된다.

AD

갈라디너는 5월13일과 14일 이틀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하루 40석 한정의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가격은 주류 페어링을 포함해 1인당 18만원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