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QLED TV 신제품, 출시 두 달만에 판매량 1만대 돌파
삼성전자의 2021년형 QLED TV 국내 판매량이 1만대를 넘어선 가운데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Neo QLED 8K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지난달 3일 출시한 2021년형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TV의 국내 판매량이 약 두 달만에 1만대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QLED TV 신제품과 비교해 같은 기간 대비 두 배 이상 빠른 판매 속도다.
'퀀텀 미니 LED'가 적용된 '네오(Neo) QLED'는 올해 출시된 QLED TV 판매의 절반을 차지한다. 또 QLED TV 신제품의 경우 국내 판매량의 약 75%(4대 중 3대)가 75형 이상으로 국내 TV 시장의 대형화·고급화를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이러한 성과는 최근 집안에서 TV의 역할이 확대되면서 Neo QLED를 중심으로 큰 화면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TV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삼성 Neo QLED는 ▲기존 LED 소자의 40분의 1 크기로 정교해진 '퀀텀 mini LED' ▲빛의 밝기를 12비트로 제어해 4096단계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Neo 퀀텀 매트릭스' ▲딥러닝을 통한 16개의 신경망 기반 제어로 어떤 화질의 영상이 입력되어도 8K와 4K 화질에 각각 최적화해 주는 'Neo 퀀텀 프로세서'로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구현한 제품이다.
또 영상 속 물체의 움직임에 따라 사운드도 함께 움직이는 '무빙 사운드(OTS)' 기술은 4D 영화를 보는 듯한 입체적인 음향을 선사한다. 돌출된 부분 없이 슬림한 15㎜ 두께의 '인피니티 디자인'은 시청 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최상위 모델인 'Neo QLED 8K'는 화면의 블랙 테두리와 베젤의 두께가 2.3㎜에 불과한 인피니티 스크린을 적용해 영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 Neo QLED는 다양한 게이밍 기능도 탑재했다. 오랜 시간 게임을 하더라도 번인 걱정 없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고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지난달 TV업계 최초로 독일 인증 기관 'VDE'에서 '게이밍 TV 성능' 인증을 받았다. 이 밖에 삼성 헬스의 '스마트 트레이너' 기능으로 칼로리 소모량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사용자 맞춤형 운동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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