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5월9일까지 10일간 총 4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 모델들이 행사 참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5월9일까지 10일간 총 4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 모델들이 행사 참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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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화장품 프로모션 '코스메틱 페어'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금액 할인, 백화점 상품권, 브랜드별 한번 더 혜택"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이 1년에 한 번 화장품 최대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5월9일까지 10일간 총 4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코스메틱 페어는 코로나19로 사실상 해외출국이 어려워지면서 지난해 처음 진행했다. 이번 코스메틱 페어에서는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의 뷰티플러스 가입 고객에게 7~15%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된다. 화장품 브랜드별로 5~10% 추가 상품권을 제공하고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모든 혜택을 받는 경우 기존 화장품 구매시 얻었던 혜택의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다.


올해 1분기부터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개월간 롯데백화점 화장품 상품군 매출은 전년대비 2월 12%, 3월 45%, 4월(22일까지) 21%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이번 이벤트는 국내외 유명 화장품 설화수, 후, 랑콤, 키엘 등 총 42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5월 가정의 달 선물 시즌을 겨냥해 화장품 선물세트 구성을 60여개로 확대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는 선물 수요를 겨냥한 만큼 2030을 위한 센스 있는 선물 아이템, 4050을 위한 안티에이징 제품, 남녀 노소 모두를 위한 시즌 필수 제품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말했다.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는 전세계에서 10초에 1병씩 팔린다는 '설화수'의 윤조 에센스120㎖ LTD세트(16만원) 등을 준비했다. '에스티로더'의 '갈색병 세럼(50㎖)'은 기간 중 2개 구매시 선착순으로 정품 1개(15만7000원)를 추가 증정한다. '입생로랑'의 '엉크르드 뽀 쿠션(8만9000원)'은 기간 중 구매시 워터스테인 립 글로우 정품(4만8000원)을 증정한다. 니치 향수 브랜드 '아쿠아디파르마'의 '미르토 디 파나레아'는 기간 중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랑콤, 키엘, 입생로랑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로레알코리아와 단독으로 온·오프 통합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롯데백화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명품 화장품 대표 품목 7가지를 선정해 대표 품목 세트 구매 시 롯데온 롯데백화점몰에서는 4월29일부터 5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백화점 매장에서는 4월30일부터 5월2일까지 1인 1회에 한해 선착순 한정으로 L.POINT 5000점을 추가 적립해준다.


롯데백화점 앱의 '뷰티플러스 클럽'에 가입 후 참여 브랜드에서 20만·40만·60만·100만·200만원 이상 구매시 10% 상당 모바일 롯데 상품권(4월30일~5월2일, 5월7일~5월9일)을 증정한다. 또한 1인 1회에 한해 7% 금액 할인(최대 7만원)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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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옥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은 "매년 5월은 많은 고객들이 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백화점을 찾는 중요한 달"이라며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고객들이 주변의 감사한 분들께 선물로나마 따듯한 마음과 인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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