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6월1일 한옥 구조 및 개념, 현대의 생활한옥, 서울시 한옥지원정책, 은평한옥마을 현장답사 비대면 진행

한옥 우리에게 무엇인가?...성북구, 2021년 상반기 한옥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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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1세기, 삶의 공간으로 선택하는 한옥에 관하여'를 주제로 2021년 상반기 한옥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오는 5월4일부터 6월1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2021년 상반기 한옥아카데미는 한옥의 기본부터 현대의 생활한옥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답사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한옥 교육 프로그램은 서울시에서 종로구와 성북구에서만 운영 중이며 ‘성북구 한옥아카데미’는 9년째 이어지는 교육과정으로, 현대건축 속에 사라져가는 한옥을 보존 및 살아있는 역사인 전통 건축을 계승하려고 한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한옥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고 성북구민 뿐 아니라 한옥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이웃구민들에게까지 높은 호응을 얻어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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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옥아카데미는 직접 한옥에서 살고 느낀 점을 본모습 그대로 알아볼 수 있는 생활한옥 가옥주를 만나보고 실제 방문, 간접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 한옥 가옥주와 앞으로 한옥을 활용하려는 이들을 위해 서울시가 추진 중인 한옥지원정책을 파헤쳐 보기로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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