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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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22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6명이었다.


이날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기준(226명)보다 30명 적고, 지난주 수요일(15일) 210명보다 14명 적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200명대로 치솟았다. 지난 2월17일부터 대체로 100명대를 유지하다가 이달 7일 244명을 넘어섰다. 검사자 수가 줄어드는 주말과 주초를 제외하면 21일까지 2주 넘게 200명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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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름간(7∼21일) 서울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199명이었다. 2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3만6420명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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