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은 21일(현지시간) 열린 통화정책회의 결과 기준금리를 기존 0%로 동결했다. 예금금리와 한계대출금리도 각각 -0.5%와 0.25%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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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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